신분당선, 아시아친환경자원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 신분당선 및 용인경전철 운영사인 네오트랜스주식회사는 아시아친환경자원협회 (AGRI)와 4.23(목) 네오트랜스 본사 8층에서 철도정보 교류 및 친환경 자원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번 업무협약은 철도 건설 및 운영, 아시아 인프라 건설사업에 관한 정보 교환 뿐만 아니라 열차 승강장 내의 미세먼지 및 소음/진동 저감, 산업폐기물 처리 등 환경 관련 기술자문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 협약식에는 네오트랜스 오병삼 대표이사, 아시아친환경자원협회 김재권 회장 등 총 7명이 참석해 서명식을 가졌다.
○ 네오트랜스 오병삼 대표이사는 “국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미래를 위한 지속 가능경영 및 친환경적인 열차 운영에 매진하겠다.”고 했다.
○ 네오트랜스는 지속적인 역사 환경 관리를 통해 환경부 ‘실내 공기질 우수시설’ 인증을 받았으며, 현재 미세먼지 절감을 위해 국토교통부의 지원을 받아 신분당선 12개 지하역사에 미세먼지 자동측정망을 설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