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로그인
/
회원가입
/
고객센터
/
사이트맵
철도산업정보센터
로그인
/
회원가입
/
고객센터
/
사이트맵
철도산업정보센터
철도미디어
철도미디어
철도소식
국내철도뉴스
철도칼럼
행사일정
정보센터소식
철도산업동향
전문자료
기술자료
논문
연구보고서
안전/사고정보
건설기준
규정
관보
용어사전
차량도감
국내철도현황
취업정보
채용공고
직업정보
합격수기
철도관련기관
인재개발
교육과정안내
자격증정보
전자문제집CBT
철도관련대학
레일광장
국내철도여행
철도사진
지식QnA
철도상식
철도역 정보
철도인 찾기
철도생활서비스
자료공유실
철도지식툰
철도역사관
철도통합연표
철도유물유적
역사속철도인
철도사이야기
역사자료
철도역사블로그
철도영상
철도소식
KRiC NEWS
국내철도뉴스
철도칼럼
행사일정
정보센터소식
철도산업동향
철도소식
국내철도뉴스
국내철도뉴스
1
제목
한국철도, 열차 지연배상금 8월부터 ‘자동환급’
출처
한국철도공사
등록일
2021.07.16
첨부파일
열차지연 배상 기준.jpg
한국철도, 열차 지연배상금 8월부터 ‘자동환급’
- 국회 국토위 권고로 추진…지연배상 절차 간소화, 승차권도 카톡으로 전달
■ 한국철도(코레일)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권고로 추진 중인 ‘열차 지연배상’과 ‘승차권 전달하기’ 서비스 절차 간소화를 다음달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 한국철도는 천재지변이나 안전을 위한 조치를 제외한 기타 사유로 열차가 20분 이상 늦으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해 승차권에 표시된 운임의 최대 50%를 환급하는 열차 지연배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 그동안 열차가 지연되면 승객이 도착역 창구나 모바일 앱 ‘코레일톡’에서 별도로 지연배상금 환급을 신청해야 했지만, 다음달 1일부터는 역 창구에 줄 설 필요 없이 간편하게 환급받을 수 있다.
ㅇ 신용카드나 간편결제로 구입한 승차권의 지연배상금은 승객이 따로 신청하지 않아도 해당 결제수단으로 익일에 자동 반환된다. 현금 결제 승차권은 한국철도 홈페이지( www.letskorail.com )에 계좌정보를 등록하고 입급받을 수 있다.
ㅇ 이에 따라 그간 지연열차 승객의 역창구 대기를 줄이기 위해 함께 운영해 왔던 지연할인증은 폐지한다.
■ 이와 함께 고령자나 장애인 등 IT취약계층이 좀 더 편하게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8월 중 ‘승차권 전달하기’ 기능을 개선한다.
ㅇ 가족이나 지인이 대신 승차권을 예약해주는 경우 IT 취약계층의 휴대폰 문자메시지(SMS)나 ‘카카오톡’ 앱으로 바로 보낼 수 있게 된다. 그동안 한국철도의 승차권 예매 앱 ‘코레일톡’에서만 가능했던 ‘전달하기’ 서비스 이용 편의를 개선한 것이다.
■ 한국철도 관계자는 “철도 이용객의 눈높이에서 소비자 편익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제도와 서비스를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목록
정보포털
철도Biz
해외철도
철도통계
철도영상
레일포털
정보포털
철도Biz
해외철도
철도통계
철도영상
레일포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