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돈 9,900원에 꽃미남 기사(F4)와 함께 남도한바퀴 신안 증도여행 즐기기
남도여행을 가장 편안하게 즐기는 방법으로 손꼽히는 남도한바퀴를 아시나요?
남도는 대중교통이 불편해서 여행이 힘들다는 선입견을 없애버린 신개념의 여행법인데요.
전남 22개 시.군 전체를 아우르는 25가지의 매력적인 여행코스를 매일 운행합니다.
특히 매주 일요일에만 출발하는 슬로우시티 신안 증도여행은 매진행렬이 이어질 정도로 대단한데요.
지금부터 남도한바퀴 버스를 타고 증도로 떠납니다.
■ 남도한바퀴
각 시.군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시티투어의 문제점(지자체 내 관광지만 다닌다는 한계)과 관광지로의 연계 대중교통 여행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2014년부터 각 시.군의 명소를 찾아가는 전남관광지 광역 순환버스로써 전라남도와 금호고속이 협력하여 운영합니다.
1. 남도한바퀴 여행코스
여행코스는 총 25개인데요.
출발시간은 08:00~10:20까지 다릅니다.
탑승 장소는 고속버스, 시외버스 이용객을 위해 광주종합버스터미널(유스퀘어), KTX, SRT 이용객은 광주송정역에서 승차합니다.
요금은 말도 안 되게 싼데요.
대부분의 코스는 9,900원이며, 섬 코스는 19,900원, 요트 코스는 25,000원입니다.
참고로 입장료, 식비, 숙박비는 별도(개인부담)입니다.
올해는 예년과 다른 점이 있는데요.
2018 전라도 방문의 해를 기념해서 전남+전북 코스를 운행하고요.
남도여행의 장점을 극대화시킨 레저(요트), 무더위의 해방구라 할 수 있는 섬과 야경코스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문의 : 062) 360-8502
citytour.jeonnam.go.kr
▼사진 2~3. SRT 수서역
서울 강남 및 성남지역에서는 SRT를 타는 것이 유리합니다.
SRT는 KTX에 비해서 10%싸고 10분 빠르니까요.
그 외에 오송, 천안아산, 공주, 익산역 탑승객 역시 요금절약 차원에서 SRT를 타는 것이 유리합니다.
모든 남도한바퀴 전용버스는 광주송정역을 경유해서 운행하기에 SRT를 타고 광주송정역에 내리면 됩니다.
4~5. 남도한바퀴 연계 SRT 출발시간
남도한바퀴 중 슬로우시티 신안 증도 코스는 출발 시간이 좀 이른 편인데요.
광주송정역 08:25분 출발입니다.
하루 전에 도착해서 숙박을 하시거나 숙박비가 부담이 되면 아침 일찍 출발해야 하는데요.
연계 열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 남도한바퀴 SRT 연계시간표
수서역 출발 : 05:10, 05:40
광주송정역 출발 : 18:30, 19:39, 20:30, 21:09, 22:00, 23:09
* SRT 예매(SR : 1800-1472)
etk.srail.co.kr
▼사진 6. 광주송정역
수서역에서 광주송정역까지 1시간 40분 정도 걸렸습니다.
▼사진 7. 광주송정역 남도한바퀴 버스 탑승장소
남도한바퀴 탑승 안내판 앞 시외버스 정류장에서 출발합니다.
▼사진 8~9. 금호고속 남도한바퀴 전용버스
남도한바퀴 전용버스는 초록색으로 래핑이 되어 있으며(상황에 따라 빨강색 금호고속 래핑된 버스일 수도 있음) 코스 안내판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남도한바퀴 슬로우시티 신안 증도라고 표기되어 있어요.
▼사진 10~11. 슬로우시티 신안 증도여행(매주 일요일 출발)
제가 이용한 상품은 슬로우시티 신안 증도여행!
요금 : 9,900원
여행코스 : 광주 유스퀘어(08:00)->광주송정역(08:25)->신안갯벌센터->해저유물발굴비->함초식당(자유중식)->소금박물관/소금동굴힐링체험(선택관광)->짱뚱어다리->우전리해수욕장(한반도해송숲)->광주송정역(18:20)->광주 유스퀘어(18:45)
아까 섬 코스는 19,900원이라고 했는데, 증도는 9,900원입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증도가 섬은 맞지만, 배를 타는 섬이 아니라 다리로 연결되어 있어서 남도한바퀴 전용버스로 가기 때문입니다.
제가 슬로우시티 신안 증도여행을 선택한 이유는 나에게 기쁨과 힐링을 선사하는 남도여행이라고 생각하고요.
무엇보다도 증도를 구석구석 여행할 수 있는 알찬 일정이라는 점입니다.
▼사진 12. 남도한바퀴 승차권
인터넷으로 예약했기에 금호고속에서 스마트폰 승차권을 전송받았습니다.
(좌석, 탑승시간 등 표기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승차권 구입 방법은 광주종합버스터미널 대합실 내(하차홈 근처) 금호고속관광 사무실 방문예매, 전화예매(062-360-8502)도 가능합니다.
▼사진 13. 천하무적 남도한바퀴 목걸이
버스의 지정좌석에 앉으면 꽃미남 기사가 남도한바퀴 목걸이를 나누어드립니다.
여행사를 이용해서 여행할 때 배지를 나누어주는 개념과 흡사한데요.
남도한바퀴 목걸이만 있으면 입장료, 식사를 할인 받을 수 있으니 절대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여행할 때 목에 걸고 다니세요)
참고로 증도코스는 함초식당 중식이 1,000원 할인됩니다.
▼사진 14. 증도대교
신안군 지도읍을 지나서 증도대교를 건너면 슬로우시티 증도입니다.
다리를 건너면 스탬프투어 증도를 날인 받을 수 있습니다(스탬프투어 관련 내용은 맨 아래에 있습니다)
■ 증도
증도면은 본섬인 증도를 비롯해서 화도, 병풍도, 대기점도 등 6개의 유인도와 93개의 무인도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면적 33.66㎢, 18개 마을에 2,000여 명의 주민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증도는 2007년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로 지정된 섬으로써 국내 최대 크기를 자랑하는 천일염 생산지인 태평염전과 청정갯벌이 유명합니다.
▼사진 15. 신안군 권성옥 문화관광해설사님
증도여행을 위해 신안군 권성옥 문화관광해설사님이 버스에 탑승해서 여행을 책임집니다.
(참고로 모든 남도한바퀴 버스에는 각 시.군 문화관광해설사가 동승합니다)
무더운 날씨이지만 버스 및 명소에서 증도에 대해 최선을 다해서 설명합니다.
특이한 점이 하나 있다면 분명 남도해설사인데요.
부부 모두 부산 해운대 출신이라 부산 사투리로 안내합니다.
▼사진 16~23. 증도여행① 신안갯벌센터/슬로시티센터
신안은 갯벌 도립공원, 국가 습지보호지역,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 람사르 습지 등 청정 지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신안갯벌센터에서는 백두대간에서 흘러나온 미네랄이 수 만년 모여 쌓인 보물창고이자 뛰어난 자정능력과 갯벌의 신비를 배우고요.
2007년 아시아 최초로 "슬로 시티" 로 지정받은 증도와 2018년 4월에는 신안군 전체로 확대 지정된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갯벌전시관에서 신안갯벌과 슬로시티 국제관, 슬로시티 증도관에서 슬로시티 관련 정보 등 증도를 예습 하 듯 관람하고 나면 증도여행지 파악이 다 끝났을 거예요.
문의 : 061) 275-8400
입장료 : 없음
휴일 : 매주 월요일
주소 : 전남 신안군 증도면 지도증도로 1766-4 증도갯벌생태전시관
▼사진 24~29. 증도여행② 화도 노두길
화도는 남도한바퀴 코스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만, 해설사님이 상황에 따라 보여드리기도 합니다.
노두길을 건너면 만조 때 해당화가 많이 피어 섬이 꽃봉우리 같은 모양을 이루어서 이름이 붙여졌는데요.
화도 노두길은 화도와 증도 본섬을 이어주는 1.2km의 노두다리로써 갯벌의 무한한 생명력과 자연 그대로를 보여줍니다.
실제로 썰물 때에는 갯벌생물의 대표 게와 짱뚱어가 돌아다니는 광경을 볼 수 있습니다.
주소 : 전남 신안군 증도면 대초리
▼사진 30~33. 증도여행③ 신안 해저유물발굴기념비
증도가 슬로우시티 지정으로 유명해졌다고 알고 있는데요.
사실은 1975년 한 어부의 그물에 도자기가 걸려 올라오면서 시작된 신안 해저유물의 발굴 때문에 알려졌습니다.
신안해저유물발굴기념비에서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데요.
안내판이 알려주는 방향으로 2km 지점이 송, 원나라 해상 무역선으로 알려진 신안산선이 침몰했던 장소입니다.
인양 유물만 해도 도자기 20,661점, 금속제품 729점, 석제품 43점, 동전류 28톤 18kg, 자단목 1,017개, 기타 574점과 침몰한 선체까지 정말 대단한데요.
유물은 국립중앙 박물관, 선체는 목포 해양유물 전시관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주소 : 전남 신안군 증도면 방축리 323
▼사진 34. 증도여행④ 태평염전
증도의 볼거리는 태평염전에 다 모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데요.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되어 옛날 방식 그대로 천일염을 생산합니다.
태평염전에는 함초식당, 소금가게, 소금아이스크림, 태평염생식물원, 소금밭 낙조전망대, 소금동굴 힐링센터, 천일염 힐링캠프 등 소금마을이라고 불러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문의 : 061) 275-1596
주소 : 전남 신안군 증도면 지도증도로 1053-11
www.saltvillage.co.kr
▼사진 35~38. 함초식당
여행에서 먹거리도 중요합니다.
태평염전의 유일한 식당 함초식당에서 천일염 숙성 목살구이 쌈밥정식은 15,000원이지만, 남도한바퀴 이용객은 1,000원 할인된 14,000원입니다(남도한바퀴 제휴할인)
갯벌과 바닷물의 미네랄을 흡수하여 자라는 1년생 염생식물 함초를 천일염수에 12시간 이상 숙성시켜서 잡냄새를 없애버린 데다 쫄깃한 육질이 인상적인데요.
한정식과 비교하면 반찬수가 적지만, 함초밥과 함초차, 함초가 함유된 고기 맛이 끝내줍니다(쌈을 싸서 드시면 더욱 맛있습니다)
참고로 남도한바퀴에는 식비가 포함되어 있지 않기에 개별부담이며, 기사님이 광주송정역을 출발하기 전에 중식 수요 파악을 실시합니다.
문의 : 061) 261-2277
메뉴 : 천일염 숙성 목살구이 쌈밥정식 15,000원(남도한바퀴는 14,000원) 등
영업시간 : 11:00~17:00
휴일 : 매주 수요일
주소 : 전남 신안군 증도면 지도증도로 1053-11
▼사진 39. 소금동굴 힐링센터
미네랄이 가득한 천일염 온열찜질, 옷을 입고 소금동굴 힐링 등 소금동굴에서 휴식을 취하면 좋을 것 같아요.
요금 : 10,000원(1시간 기준)
▼사진 40. 소금가게
소금 제품 판매 및 자전거 대여서비스를 실시하는 소금가게가 있는데요.
천일염을 구입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사진 41~42. 소금아이스크림과 함초차
남도한바퀴 증도코스를 가는 이유는 소금아이스크림과 함초차라고 생각합니다.
▼사진 43~44. 소금아이스크림(천일염 아이스크림)
소금아이스크림은 가격은 2,500원이며, 복분자맛, 계피맛, 녹차맛, 감귤맛, 포도맛, 블루베리맛, 단호박맛, 코코아맛, 망고맛 9가지인데요.
단 것을 먹으면 짠 음식을 먹고 싶고, 짠 것을 먹으면 단 음식을 먹고 싶은 단짠단짠의 진수인데요.
태평염전에서만 맛볼 수 있는데다 단짠단짠의 매력과 무더위에 항복해서 복분자맛과 계피맛 2가지를 먹었습니다.
▼사진 45. 함초차
태평염전의 유기농 함초로 갯벌의 생명력과 미네랄을 그대로 담은 함초차(2,000원)도 마셔야지요.
▼사진 46~54. 소금박물관
’모든 생물은 생명이 시작된 바다를 기억하고 있다’는 발생학적 논거로 시작하는 소금박물관은 경제, 기술, 사회, 예술, 신화에 등장하는 소금이 인류와 함께한 이유를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금은 변하지 않는 금속으로 예로부터 중요하게 여겼는데요.
소금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기본 조미료의 하나로써 작은 금이라 하여 소금이라 부르게 되었는데요.
국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철이 중요했듯이 소금 역시 맛을 내는데 중요한 필수 영양성분으로써 모든 생명체의 유지에 필요한 88가지의 미네랄을 함유한 귀한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로마시대에는 병사의 월급을 소금으로 주었고, 선조가 왕자들을 모아 놓고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을 물었는데 대부분 본인이 좋아하는 음식으로 대답했습니다.
그러나 광해군은 소금이 아무리 흔한 물건이라지만, 아무리 맛난 산해진미도 소금 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다는 총명한 답변에 왕이 된 역사는 지금도 회자되고 있습니다.
남도한바퀴에는 소금박물관 입장료가 포함되어 있지 않으니 별도로 부담해야 합니다.
문의 : 061) 275-0829
입장료 : 어른 3,000원, 어린이 1,500원, 경로, 국가유공자 무료(입장료는 남도한바퀴 제휴할인 없음)
관람시간 : 09:00~18:00
휴일 : 없음
주소 : 전남 신안군 증도면 지도증도로 1058
www.saltmuseum.org
▼사진 55~58. 태평염생식물원
함초, 나문재, 1년에 7번 색깔이 바뀌면서 자연의 다양한 모습을 연출하는 염생식물 칠면초를 관찰하는 힐링 산책코스입니다.
▼사진 59~62. 소금밭 낙조 전망대
소금아이스크림 가게에서 7분이면 올라갈 수 있지만 무더위에 산을 오르니 땀이 줄줄 흘러내립니다.
그러나 전망대에 오르면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염전(서울 여의도 면적의 약 2배)이 한 눈에 보이는 경치에 감탄할 거예요.
▼사진 63~70. 증도여행⑤ 짱뚱어다리
갯벌 위를 가로질러 목교로 만들어진 갯벌탐방로 짱뚱어다리를 건너갑니다.
썰물 때에는 농게, 칠게, 갯지렁이, 짱뚱어 등 다양한 수생생물을 관찰할 수 있지만, 하필 만조에 가까운 시간이라 관찰할 수는 없었습니다.
참고로 짱뚱어라는 이름은 정약전의 ’자산어보’에서 등장했습니다.
잠을 많이 자서 ’잠퉁이’라 불렀는데요.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국내관광지 100선 중 2위 기념석, 짱뚱어 기념석에서 키스 인증샷을 찍고 다리를 건넙니다.
주소 : 전남 신안군 증도면 증동리 산 221번지
▼사진 71. 한반도 해송 숲
다리를 건너면 한반도 해송숲을 거닐어 볼 수 있습니다.
▼사진 72~73. 우전해수욕장
바로 옆은 우전해수욕장인데요.
백사장과 바다의 풍경이 뛰어날 뿐 아니라 엘도라도 리조트가 있어서 1박을 하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 천사섬 신안 문화관광
[신안군 추천여행지 : 신안요트, 천사섬분재공원, 홍도, 흑산도, 임자도, 안좌도, 자은도 등]
tour.shinan.go.kr
■ 남도한바퀴 신안 증도여행을 추천하는 이유?
1. 착한 요금 9,900원
광주에서 시외버스로 증도 우전리까지 11,600원이므로 왕복하면 23,200원입니다.
그러나 남도한바퀴 착한 요금 9,900원에 당일 남도여행을 책임집니다.
제가 장담하는데요.
그 어떤 남도여행도 이 가격에 절대 못 합니다.
2. 알차고 효율적인 여행코스
남도의 대중교통이 불편한 단점을 오히려 장점으로 바꾸어 버렸습니다.
증도를 가려면 승용차를 운전하거나 광주에서 시외버스를 타고 간 뒤 택시를 타거나 하루에 몇 번 안 다니는 농어촌버스를 타야 합니다.
남도한바퀴 버스를 타면 전혀 그럴 필요가 없어요.
신안갯벌센터->해저유물발굴비->함초식당(자유중식)->소금박물관/소금동굴힐링체험(선택관광)->짱뚱어다리->우전리해수욕장(한반도해송숲) 다 갑니다.
이 정도면 하루 동안에 증도 관광지 대부분을 구경할 수 있는 알찬 여행입니다.
3. 문화관광해설사의 친절한 설명
신안군 문화관광해설사가 전 일정을 동행합니다.
증도를 깨알 설명해 주시는데요.
살아있는 교과서라고 할 만큼 재미있어요.
나도 모르게 아~ 그렇구나! 연발하는 그야말로 배움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4. 천하무적 목걸이로 할인혜택 누리기
식사비용은 별도이지만, 남도한바퀴 제휴할인으로 15,000원짜리 천일염 숙성 목살구이를 14,000원에 맛볼 수 있다는 것 기억하시고요.
아쉽게도 소금박물관은 할인이 안 된답니다 ㅠ.ㅠ
■ 2018 전라도방문의해 스탬프투어
일석이조의 즐거움을 누릴게요.
스탬프투어 어플을 설치하고(스탬프투어라고 하면 나옴) 전남, 전북지역 여행할 때 스탬프만 켜면 됩니다.
관광지에 가서 일일이 도장을 찍을 필요가 없고, 관광지 QR코드에 스마트폰을 댈 필요도 없습니다.
관광지 가까이에 가면 저절로 인식이 되어 전자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사정거리 안에 들어가면 스탬프를 찍으라고 하는데요.
그냥 클릭 한 번 하면 됩니다.
5개만 모아도 무료로 파리바게뜨 5,000원권을 받을 수 있는데요.
남도한바퀴 두 번이면 다 찍습니다.
한 가지 팁을 알려드리면 광주송정역에서 1913 송정역시장이 날인됩니다(시장 안가도 사정거리 안에 들으니까 찍으라고 나오네요)
ps. 남도한바퀴 9,900원만 내면 남도여행이 하루 종일 행복합니다.
뭘 망설이십니까?
무조건 타야지요.
장담하건데 남도한바퀴보다 더 좋은 남도여행은 없습니다.
결론 : 남도여행은 SRT+남도한바퀴가 가장 쌉니다!
박준규 올림
[출처 : 박준규의 기차여행+버스여행(
http://traintrip.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