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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보성 득량역 추억의 거리&가볼만한곳 총정리③(전남 2월추천관광지/아이와 함께하는 겨울나들이)
  • 등록자박준규
  • 등록일2021.02.15
  • 조회수1861
보성 득량역 추억의 거리&가볼만한곳 총정리③(전남 2월추천관광지/아이와 함께하는 겨울나들이)



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2월여행!
보성 득량역 추억의 거리를 적극 추천하고요.
득량면 일대 가볼만한 여행지도 함께 소개합니다.


■ 보성 득량역 추억의 거리(득량 추억마을)

주소 : 전남 보성군 득량면 역전길 28
찾아가기 : 득량역에서 도보이동(보성터미널에서 비봉, 천포행 농어촌버스 이용)

▼사진) 누구나 한 번 쯤은 모든 역에 정차하는 완행열차를 타고 이름 모를 간이역에 내려 시골 정취를 느끼는 느림보 기차여행을 상상하는데요.
이를 실현할 수 있는 곳을 콕 집어 추천한다면 보성군에 위치한 경전선 득량역입니다.

1592년 임진왜란 당시 득량면 비봉리 앞섬(지금의 득량도)에 이순신 장군이 왜군과 대치하던 중 아군의 식량이 떨어져 비봉리 선소에서 식량을 조달한 뒤, 왜군을 퇴치하여 '얻을 득(得), 곡식 량(糧)'을 인용해 득량으로 명명한데서 유래되었는데요.
득량역은 경남 밀양 삼랑진역에서 광주 송정역을 잇는 소위 경상도와 전라도를 연결하는 대한민국 남해안 횡단노선 경전선 개통(1930년 12월 25일)과 함께 문을 열었습니다.
당시에는 화물 수송량이 상당했으나 시간이 지나며 인구감소, 산업의 발달로 점점 역할이 약해지더니 내리는 손님도 감소하고 쇠락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디자인 프로젝트 간이역 지원 사업 대상으로 선정되어 보성군과 코레일 전남본부가 협력했는데요.
2년간(2014~2015년) 2단계에 걸쳐 간이역 활성화 프로젝트로 기차역을 꾸미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합니다.




▼사진) 기차에서 내려 역에 들어서면 옛 모습처럼 목포 920원, 순천 280원, 보성 200원이라고 손글씨로 운임이 표기된 매표소, 통표 등 철도물품은 어른에게는 추억을 선사하고요.
아이들은 정모와 철도 제복을 입고 사진 찍느라 바쁠 지경입니다.




▼사진) 한편, 대합실에 전시한 등불, 배게, 탈 등 생활용품도 잃어버렸던 옛 기억을 되찾게 합니다.




▼사진) 역 주변을 보면, 2만여㎡ 규모의 야생화 단지는 비올라, 꽃잔디, 금잔화 등 8종의 야생화 5만여 본을 식재했는데요.
2명의 양철인간이 수호신처럼 지키고 있습니다.




▼사진) 또한 벚나무가 주위를 화려하게 장식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부부벚나무가 유독 눈에 띕니다.

많은 시련과 고난으로 살던 부부가 자식이 없어 시름하던 중 오봉산 거북바위에 소원을 빌면, 자식을 얻고 나라를 보호할 수 있다는 어느 스님의 말씀을 듣고 해보니 정말 그리 되었다고 하고요.
부부가 소원 성취하는 모습을 닮은 벚나무를 부부벚나무라고 부르게 되었답니다.
그 후 오랜 세월을 득량역과 동고동락하며 많은 이들이 와서 소원을 빌고 성취한 덕분에 득량역의 많은 벚꽃이 활짝 피었다고 하네요.




▼사진) 한 가지 소원은 무조건 들어준다는 이야기가 정말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말하고 싶은 마음에 고개를 들었더니 소원바위가 나타나는데요.
오봉산(해발 284m)의 오른쪽 능선에 거북이 모양을 하고 있고요.
액운을 막고 온전한 기운과 복을 부르는 신령스러운 바위입니다.

소원바위가 보이는 마을에는 예로부터 많은 인재들이 배출되었고요.
현재 삼부요인을 비롯해 고위직 공무원, 정치인, 학자, 법조인 등 사회 저명인사들이 다방면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구전에 의하면 마을에 사는 현부인(賢婦人)이 삼일 밤낮으로 기도를 올리던 중 잠깐 잠이 들었는데요.
커다란 거북이가 산 정상을 향해 올라가는 꿈을 꾸었습니다.
이 꿈 이야기를 마을 사람들에게 전하니 모두가 길몽이라고 하여 앞산에 보이는 커다란 거북바위를 찾아가 한 마음으로 간절히 소원을 빌었는데요.
이후 계속해서 훌륭한 인물이 배출되니 마을 사람들이 이 바위를 신성시 여겨 소원바위로 불렀다고 전해집니다.
“소원바위에서 소원을 세 번 간절히 기원하면 꼭 이루어진다.”는 소문에 많은 사람들이 가족의 건강과 행복, 부귀와 명예, 시험 합격과 사랑하는 이와의 결혼 등 갖가지 소원성취를 위해 지금도 꾸준히 찾아오고 있습니다.




▼사진) 또한 오봉산 편백나무숲과 소원바위를 연결하는 약 2km 산책로, 학생커플 데이트 벤치, 말뚝박기 조형물 등 포토존과 쉼터를 조성해서 관광객에게 볼거리와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진) 여기까지는 맛보기이고 진짜 볼거리는 이제부터인데요.
역 광장을 나오면 득량 추억의 거리입니다.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 듯 주변은 영락없는 70~80년대 시골 번화가의 모습이고요.
아버지, 어머니 세대의 소중한 추억을 자녀와 함께 나눌 수 있는 레트로 감성 공간으로 거듭났습니다.




▼사진) 정면으로 이순신 장군 벽화와 “내가 득량역에 온 것을 적에게 알리지 말라.”라는 강렬한 문구의 동명슈퍼(동명상회)가 등장하는데요.
1965년 이동월, 전윤자씨가 건물을 지어 가게를 연 후 현재까지 장사 하고 있습니다.




▼사진) 2층 집은 청소년들의 청소년들에 의한 청소년을 위한 음악쇼 그 때 그 시절 ‘라듸오’와 ‘별이 빛나는 밤에’ 로 변신했고요.




▼사진) 창고는 은하수 노래하는 곳으로서 당시에 유행했던 대우 카세트 플레이어를 그대로 그려내어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사진) 득량마을 안내소와 뻥튀기 집을 구경하고요.




▼사진) 1967년 故 공병학 이발사가 문을 연 역전이발관은 시원한 스포츠머리, 상고머리 등 머리 모양새를 단정히 하며 새로운 마음을 다잡던 공간이었는데요.
지금은 언제 올지 모르는 손님을 기다리고 있는 것 같아요(현재는 영업하지 않습니다).




▼사진) 장군왕대포는 술과 주인장의 정성스러운 음식을 맛보며 회포를 풀던 모습을




▼사진) 추억문방구는 방과 후 전자게임기에 열중하는 아이들과 아이스크림을 사먹으려는 학생을 표현했습니다.




▼사진) 특히, 차와 음악이 있는 행운다방이 인기입니다.




▼사진) 1977년 역전이발관 이발사의 아내 최수라씨가 열었는데요.
동네의 작은 사랑방이자 기차가 올 때까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던 장소였습니다.




▼사진) 한편, 추억의 쌍화차를 마시며 최신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문화공간이기도 했습니다.

지금도 변함없이 장사하고 있고요(현재는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영업을 중단했습니다).
세월과 추억을 머금은 쌍화차의 깊은 맛에 누구나 반하기 일쑤. 일부러 찾아오는 단골손님도 상당합니다.




▼사진) 역전만화방, 득량상회, 버스정류장, 득량비디오, 득량택시를 구경하고요.




▼사진) 절찬상영 중 ‘맨발의 청춘’, ‘로마의 휴일’, ‘인디아나 존스’, ‘김약국의 딸들’, 개봉박두 ‘사운드 오브 뮤직’, ‘진짜진짜 미안해’, ‘로보트태권V’, ‘외계에서 온 우뢰매2’ 등 주말의 명화 포스터를 보면 실제 1970~80년대 시골 변두리의 모습이라 해도 이상할 게 없습니다.




▼사진) 득량사진관, 은빛전파사, 백조의상실을 구경하다가




▼사진) 신제품으로 내놓은 금성(현 LG전자) 텔레비전을 보니 갖고 싶은 욕심이 생기는 것 있죠?




▼사진) 우리쌀상회, 순금당, 새마을(주물, 석유)에서는 오래된 시계가 눈에 띄고요.





▼사진) 기와지붕의 면장님댁은 득량역 추억의 거리를 굳건히 지켜준 큰 어른 故 김재돈, 김화자 부부의 터전인데요.
故 김재돈씨는 군의원과 득량면장을 역임하기도 했습니다.




▼사진) 결국, 득량역 추억의 거리는 정겨움과 추억의 끝판왕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득량역 추억의 거리 주변 가볼만한곳을 소개할게요.



■ 득량면 관광지(1) 강골마을
주소 : 전남 보성군 득량면 강골길 40

강골은 강동(江洞)으로 부르기도 하는데요.
11세기 중엽 양천 허씨가 처음 터를 잡은 뒤 원주이씨를 거쳐 16세기 말에 광주이씨(廣州李氏)가 들어와 정착하면서 광주이씨 집성촌이 되었습니다.
현재 남아 있는 대부분의 가옥은 19세기 이후 광주이씨 집안에서 지었습니다.

마을은 조선 후기의 전통가옥 30여 채가 오봉산(五峰山)을 바라보며 작은 골짜기 안에 접시 모양으로 또아리를 틀어 앉은 모습인데요.
가옥과 가옥 사이에는 담쟁이덩굴과 대나무로 뒤덮인 돌담길이 연결되는 한국의 전형적인 씨족마을의 형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진) 마을에 들어서면 못 가운데는 조그만 섬과 버드나무, 그 뒤에 솟을 대문이 서남향으로 자리하고요.




▼사진) 뒤에 사랑채가 사랑마당을 사이와 축을 맞춰 배치한 이진래 고택은 내부를 구경할 수 없어서 아쉽습니다.
그러나 바깥에서도 전통 한옥의 정취를 충분히 느낄 수 있어요.




▼사진) 꼭 가봐야 할 곳이 있습니다.
조선 헌종 11년(1845) 이진만이 후진양성을 위해 건립했다고 전해지는 열화정입니다.

마을 뒤 깊숙한 숲과 작은 개울을 따라 올라가면 2개의 기둥을 세워 만든 작은 문이 있고요.
그 뒤쪽 마당을 지나서 앞면 4칸, 옆면 4칸으로 된 ㄱ자형의 누마루집을 만나게 됩니다.

구조를 살펴보면 가로칸 가운데 2칸에 방이 아래·위로 있고, 세로칸은 누마루가 있습니다.
방의 앞·뒤에도 누마루가 있고요.
아랫방 뒤는 골방이며, 방 아래쪽은 불을 지피기 위한 공간이 자리했어요.

마당 앞은 별다른 정원시설을 꾸미지 않았으나 아담한 일각대문, 연못, 정원에 심어진 벚나무, 목련, 석류, 대나무 등이 주변의 숲과 어우러져서 아름다운 한국 전통의 조경 배치방식을 따랐다고 봐도 무방할 듯싶어요.




■ 득량면 관광지(2) 초암정원
문의 : 010-3555-9000
입장료 : 무인함 자율납부
(3인미만 10,000원, 5인미만 20,000원, 7인미만 30,000원, 9인미만 40,000원, 10~20인 미만 50,000원, 21~50인미만 100,000원)
주소 : 전남 보성군 득량면 득량초암길 50-5

▼사진) 전라남도 민간정원 제3호로 지정된 득량면 오봉리 초암마을의 초암정원은 광산김씨 문숙공파 23대손 김선봉 선생이 장흥 망암에서 보성으로 이전해서 거주하던 명당 터인데요.
선생의 8대 종손 청람 김재기씨는 일찍 생모를 여의고 2살 난 어린 누이마저 세상을 등지자 막막한 그리움과 자신을 정성으로 길러주신 조부모님, 사랑으로 감싸주신 어머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69,000㎡ 넓은 땅에 묘목을 심어 가꾸었습니다.
구실잣밤나무, 참가시나무, 목서, 애기동백, 편백, 대나무 등 200여 종의 어린 나무들은 60여 년이 흘러 아름드리 숲이 되었고요.
사계절 내내 꽃이 지지 않는 낙원으로 변신했습니다.




▼사진) 초암정원은 걷기가 편합니다.
계단이 없는 완만한 잔디와 흙길인데다 중간 중간에 쉬어가는 공간과 포토존이 설치되어 있어서 어린이, 노약자도 쉽게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전통생활 도구가 고스란히 남아 있는 집과 가족 묘원에 이르는 잔디길, 편백림과 대나무숲이 우거진 풍경을 구경하고요.




▼사진) 초암정에 오르면 탁 트인 예당평야와 득량만이 눈앞에 펼쳐지는 광경에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 득량면 관광지(3) 비봉리 공룡알화석지
주소 : 전남 보성군 득량면 비봉리 545-1

▼사진) 비봉리 공룡알화석지 포토존




▼사진) 보성 비봉리 공룡알화석산지는 중생대 백악기 퇴적층에 수많은 공룡알화석이 공룡알둥지 형태로 나타난 곳으로서 비봉리 선소해안 약 3㎞에 걸쳐 있습니다.
해안가 암반에는 10여 곳의 공룡알둥지와 100여 개의 공룡알화석이 관찰되었고요.
공룡알둥지 가운데 가장 큰 것은 지름이 1.5m이고, 공룡알화석의 크기는 9∼15㎝, 공룡알껍질의 두께는 1.5㎜∼2.5㎜입니다.
또한 공룡알 내부에서는 공룡의 태아나 골격구조가 발견되지 않았기에 알이 부화가 된 이후에 화석이 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무엇보다 공룡의 서식 근거지와 공룡의 생활상을 밝히는데 중요한 자료이고요.
또 다른 공룡알화석이나 기타 고생물들이 묻혀 있을 가능성을 감안해서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습니다.




■ 득량면 관광지(4) 비봉공룡공원
문의 : 1833-8777
입장료 : 어른 6,000원, 청소년 5,000원, 어린이.군민.경로.장애인 4,000원
주소 : 전남 보성군 득량면 공룡로 822-51
bibongdinopark.com

비봉공룡공원은 공룡알쇼, 3D, 4D영상, 워킹공룡쇼를 공연 및 상영하고 있고요.
남녀노소, 어린이 구분 없이 모두가 좋아할만한 콘텐츠를 갖춘 공원인데요.
공룡에 대해 더 쉽게 이해하고 친숙해지도록 층마다 다른 주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진) 백악기 동굴을 지나서




▼사진) 1층은 보성군 득량면 비봉리 일원에서 발견된 약 8000만 년 전 살았던 코리아노사우르스 보성엔시스의 진품화석이 전시된 화석홀을 중심으로 화석전시장에서 백악기 공룡의 역사와 화석의 생성, 발굴 과정을 살펴보고요.
유등 전시 및 빛의 예술이 펼쳐지는 유등전시장, 중앙분리형 멀티 화면과 입체 음향이 어우러진 와일드 워킹 공룡쇼가 열리는 공연장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사진) 2층은 디노빌리지에서 체험료를 결재하면 공룡알이 나오는데요.
공룡마을을 돌며 보고, 듣고, 만지며 체험하며 배우는 공룡 엄마 체험장이 인기를 끌고 있고요.
백악기 공룡이 살아 숨 쉬는 백악기파크는 어린이들이 라이더를 타고 공룡 사이를 이리저리 빠져나가는 흥미만점 드라이빙 체험 코스.




▼사진) 야외광장에서 공룡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거나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풍경을 바라보는 것도 좋습니다.




■ 득량면 관광지(5) 비니거파크
문의 : 061) 853-3309
주소 : 전남 보성군 득량면 기남길 142-124
vinegarpark.com

비니거파크는 국내 최초로 천연발효 흑초를 주제로 해서 산과 바다와 호수가 있는 187만㎡(57만평)의 청정지역에 조성한 관광휴양파크인데요.
주변에는 약 7만 평의 해평저수지 및 약 2억 평의 득량만 남해바다에 접해있고, 칼바위와 용추폭포로 유명한 오봉산에 둘러싸여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데요.
천연발효 흑초를 통해 건강과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힐빙(힐링+웰빙)을 가치로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현미로 지은 밥에 누룩과 맥반석 천연 암반수를 혼합해 노지의 항아리에 담아 1년 이상 자연발효 시킨 식초를 흑초라고 하는데요.
흑갈색에 신맛은 덜하고 적당한 단맛과 그윽한 향을 지니고, 영양소가 풍부한 쌀눈이 포함된 현미로 만들었기에 다른 식초에 비해 아미노산과 유기산이 풍부합니다.

현재 노지에서 천연 발효한 흑초는 생산, 제조, 가공, 유통이 진행되고 있고요.
흑초 체험관광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사진) 비니거파크에 들어서기 전 영국병정처럼 늘어선 나무의 행렬이 볼만하고요.




▼사진) 안에 들어가자마자 2000여 개의 항아리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실제로 1년에 한 번 봄(5~6월)에 담근 뒤 첫 번째 담금부터 당화 발효 숙성까지의 전 과정을 노지의 단일 항아리에서 1년 이상 통발효 시키고 있으니, 태양, 바람, 시간, 숨 쉬는 항아리가 품질이 뛰어난 흑초를 만들어내는 것이죠.




▼사진) 녹차흑초, 현미흑초는 피로회복, 면역력 증가, 스트레스 해소, 골다공증 예방, 콜레스테롤 저하, 다이어트 효과, 혈압 강하, 뇌졸중 예방, 성인병 예방 등 효과가 좋다는 소문에 단골손님의 주문이 꾸준하고요.
백화점에 계속 공급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 보성 식사추천

1. 송학식당
문의 : 061) 853-6745
메뉴 : 메밀들깨감자옹심이 7,000원, 메밀전병 6,000원
주소 : 전남 보성군 득량면 충의로 1693

▼사진) 득량 가는 길목에 위치해 있는 송학식당은 메밀음식이 인기인데요.




▼사진) 강원도 봉평의 메밀과 감자로 만든 메밀들깨감자옹심이는 추위를 녹이는데 제격이며, 메밀전병과 잘 어울립니다.




■ 보성 여행정보

* 보성문화관광(보성군 문화관광과 061-850-5211~14)
www.boseong.go.kr



■ 보성군 교통편

* 기차여행
용산역->순천역 or 용산역->광주송정역에서 무궁화호 열차 탑승 득량역 하차

* 고속버스
1. 서울 센트럴시티에서 고속버스 타고 보성터미널 하차
서울->보성 15:10, 보성->서울 08:20
2. 보성터미널에서 비봉, 천포행 농어촌버스 탑승 득량역 하차


박준규 올림



[출처 : 박준규의 기차여행+버스여행(https://blog.naver.com/saka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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