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체코 철도, 76억 달러 규모 프라하 광역철도 운영계약 수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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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국가 | 체코 |
| 등록자 | 철도산업정보센터 |
| 등록일 | 2026.10.19 |
| 조회수 | 64 |
| 첨부파일 | |
체코 철도, 76억 달러 규모 프라하 광역철도 운영계약 수주![]() 사진: Jirka.h23 / Wikimedia Commons / CC BY-SA 4.0 체코 국영철도 운영사 체코철도(ČD)가 프라하와 중앙보헤미아 지역을 연결하는 광역철도 운영계약을 수주했다. 중앙보헤미아주 교통당국(IDSK)과 프라하시 교통당국(Ropid)이 발주한 이번 계약은 총 1,650억 체코코루나(약 76억 3,000만 달러) 규모로, 2030년부터 30년간 적용된다. 이번 계약은 체코 철도 운영사업 입찰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다. 계약에 따라 체코철도는 신규 전동차 최소 60편성을 도입해 프라하와 중앙보헤미아를 연결하는 주요 광역철도 노선에 투입할 계획이다. 신규 차량은 1997년부터 제작된 기존 2층 전동차를 단계적으로 대체하며, 향후 최대 73편성을 추가 도입할 수 있는 옵션도 포함됐다. 신형 전동차는 최고속도 160km/h로 운행하며, 편성당 최소 380석의 좌석을 갖출 예정이다. 냉방설비와 실시간 승객정보시스템, 와이파이, 무선충전시설 등을 적용하고 승강장과 차량 간 단차를 줄여 승객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앞서 체코철도는 올해 여름 스코다그룹(Škoda Group)과 최소 66편성의 신규 열차를 공급받는 364억 체코코루나 규모의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신규 전동차는 2030년부터 프라하~베로운, 콜린, 클라드노, 믈라다볼레슬라프 등 주요 광역철도 노선에 순차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또한 향후 프라하 바츨라프 하벨 공항 연결철도가 건설되면 일부 차량을 공항철도 운행에 맞게 조정해 투입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체코철도는 장기 운영계약과 신규 차량 도입을 통해 프라하 광역권의 노후차량 교체와 여객서비스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 [출처: IRJ(2026.10.16)] ※ 이 기사는 AI로 번역/요약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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