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호주 오리존, 큐데일(Kewdale) 지역에 신규 철도 화물터미널 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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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국가 | 호주 |
| 등록자 | 철도산업정보센터 |
| 등록일 | 2026.10.19 |
| 조회수 | 60 |
| 첨부파일 | |
호주 오리존, 큐데일(Kewdale) 지역에 신규 철도 화물터미널 개장![]() 호주 철도화물 운영사 오리존(Aurizon)이 서호주 퍼스의 큐데일(Kewdale) 지역에 6,000만 호주달러를 투자해 신규 철도 화물터미널을 개장했다. 9월 30일 열린 개장식에는 서호주 교통·주요인프라부 장관이 참석했으며, 신규 시설은 호주 동서부를 연결하는 철도 화물수송의 효율성을 높이고 증가하는 물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조성됐다. 신규 터미널은 길이 1,800m의 2단적 컨테이너 화물열차를 별도의 입환이나 열차 분리 없이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서호주에서 유일하게 서로 다른 궤간의 철도차량이 이용할 수 있는 복합궤간 선로를 갖춘 화물터미널로, 북부와 남부 화물철도망에 직접 연결돼 철도 운송의 유연성과 노선 간 연계성을 높였다. 터미널은 연간 25만 TEU 규모의 컨테이너 적재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식료품과 소비재, 산업용 자재, 자동차 등 다양한 화물을 취급하는 동서부 철도 물류망의 주요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서호주 정부는 신규 시설이 향후 철도 화물수송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도로 화물차 통행을 줄여 지역 교통안전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오리존은 기존 포레스트필드(Forrestfield) 화물시설을 전국 자동차 운송사업 지원시설로 전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신규 큐데일 터미널을 중심으로 일반 철도화물 처리능력을 확대하고, 기존 시설은 자동차 물류에 활용하는 방식으로 화물운송 기반을 재편할 방침이다. [출처: Railway Gazette(2026.10.16)] ※ 이 기사는 AI로 번역/요약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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