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군산여행] 시간여행 마을로 떠나는 군산 여행코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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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역쟁이 |
| 등록일 | 2018.05.25 |
| 조회수 | 1320 |
[군산여행] 시간여행 마을로 떠나는 군산 여행코스![]() 전라북도 군산 여행하면 가장 먼저 생각이 드는 것이 바로 1930 군산 시간여행일 것입니다. 군산에는 일제강점기 건물들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시간여행 마을’일 것입니다. 도심지역에 있어 이곳으로 향하는 교통 편도 많을 뿐 아니라, 쉽게 걸어서도 여행할 수 있어 부담 없는 당일치기 군산 여행을 즐기기 좋은 곳인데요, 이 중에서도 통합권 한 장으로 즐길 수 있는 네 곳의 여행지(근대역사박물관+근대미술관+근대건축관+진포해양공원)을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군산근대역사박물관과 근대건축관, 근대미술관, 진포해양공원은 모두 가까운 곳에 있어 한 번에 여행할 수 있으며, 통합권(3,000원)을 구매하면 4곳 모두 한 번에 여행할 수 있습니다. ![]() ![]() ![]() ![]() ![]() [군산근대역사박물관] 첫 번째로 소개할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은 1층의 해양물류전시관, 어린이박물관, 2층의 근대자료실과 3층의 근대역사관, 기획전시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곳은 바로 3층의 근대역사관인데요, 1930년대 근대역사거리의 모습을 실감 나게 꾸며놓아서 당시 군산의 모습이 어떠하였는지 상상해볼 수 있습니다. 수탈의 역사이자, 한편으로는 일제에 저항하기 위한 움직임이 많았던 당시의 모습을 군산근대역사관의 근대역사관에서 만나보세요. ![]() ![]() ![]() [진포해양공원·위봉함] 군산 내항은 일제강점기에는 수탈의 역사를 간직한 곳이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진포대첩의 역사적인 현장이기도 합니다. 군산근대역사박물관 뒤편, 군산 내항에는 이 진포대첩을 그리기 위한 ’진포해양공원’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진포해양공원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지만, 이곳에 전시된 위봉함을 구경하려면 앞서 소개한 통합권을 끊거나, 별도의 입장료를 구매해야 한답니다. 실내에는 진포대첩과 우리나라/세계 해전 전시관이 있습니다. ![]() ![]() ![]() [군산근대미술관] 군산 근대미술관은 제18은행 군산지점이었던 건물을 근대미술관으로 꾸민 곳입니다. 군산과 전북지역 예술가들의 작품을 기획 전시하고 있는 본관과 금고동, 관리동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금고동에는 안중근 의사 기념전시관과 일제 강점기에 사용되었던 대형 금고를 관람할 수 있으니, 본관과 함께 뒤편으로 연결되는 금고동도 꼭 구경해보시기 바랍니다. ![]() ![]() ![]() ![]() [군산근대건축관] 마지막으로 소개할 군산 근대건축관은 구 조선은행 군산지점 건물을 보수, 복원한 곳입니다. 1층 로비에는 군산에 있었던, 혹은 지금도 복원되어 있는 군산의 근대건축물들을 미니어처로 구경할 수 있습니다. 또 바닥의 대형 스크린을 통하여 영상이 상영되고 있기도 합니다. 근대건축관의 금고실에서는 일제강점기 조선은행에서 발행했던 화폐와 유물들을 통해, 조선은행이 이 당시 어떠한 역할을 하였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 찾아가기 ♣ 1~2, 8, 17~19, 88~89번 버스 이용 : 근대역사박물관 하차 3~4, 7, 11~13, 15~16번 버스 이용 ⇒ 내항사거리 승강장에서 하차 ♣ 통합권 ♣ 어른 3,000원, 청소년 2,000원, 어린이 1,000원 (근대역사박물관+근대건축관+근대미술관+위봉함) ♣ 관람시간 ♣ 9:00 - 21:00 (1월 1일, 매월 첫째 셋째 월요일 휴관) [출처 : 역쟁이블로그(http://g-rapid.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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