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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통공사, 0시축제 붐업 꿈씨테마열차 이벤트 추진
· 오늘 8월 1일부터 0시축제기간까지 진행..꿈씨테마열차 운행시각표 공개
· 대전관광공사 협업..대전 역세권 관광지 및 야경포인트 홍보 콘셉트


대전교통공사(사장 연규양)는 오는 8월 1일부터 16일까지 ‘대전 0시축제’의 분위기를 더하고, 도시철도 여행의 즐거움을 나누기 위해 ‘꿈씨 테마열차 탑승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꿈씨 테마열차’는 대전의 마스코트 ‘꿈씨패밀리’가 도시철도 역세권의 여름 야경 명소와 여행지를 소개하는 콘셉트로 ‘머물고 싶은 대전, 체류하고 싶은 대전’이라는 도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꾸며진 특별 열차다.

공사는 대전관광공사와 협업해 기존 열차에 2량을 추가 구성하여 지난 7월 중순부터 완성형 테마열차를 시민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 대전교통공사는 대전관광공사와 협업하여 지난 7월 중순부터 완성형 테마열차를 시민들에게 선보여 운행 중이다. (사진=대전교통공사 제공)

이벤트 참여는 간단하다. 도시철도 역사 내 포스터나 대전교통공사 홈페이지 배너의 QR코드를 스캔하면 즉시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당첨자에게는 아이스크림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된다.

한편, 대전교통공사는 0시축제 기간 동안 열차 냉방에 만전을 기하고, 새벽 1시까지 지하철을 연장 운행한다. 아울러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이동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대전역, 중앙로역, 중구청역 등 주요 역사를 중심으로 군중 밀집 대응 및 안전수송 대책도 함께 마련해 시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이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연규양 사장은 “대전 0시축제에서 꿈씨 테마열차와 도시철도를 이용하는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시원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통과 관광이 연계된 다양한 협력사업을 통해 대전이 머물고 싶은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꿈씨 테마열차는 특히 어린이와 가족 단위 고객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운행 시간에 대한 문의가 많을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하루 248회 열차 중 12회가 꿈씨 테마열차로 운행되며, 8월 한 달간의 상세 운행 시간은 공사 홈페이지 팝업창 및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042-539-3203으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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