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은 철도의 존재 이유" 2026 철도인 신년 안전결의대회 [PHOTO]

이호룡 국가철도공단 안전계획처장이 안전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2026.1.22 / 철도경제

배정열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안전본부장이 안전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2026.1.22 / 철도경제

강병진 SR 안전본부장이 안전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2026.1.22 / 철도경제

김태병 국토교통부 철도국장(오른쪽)이 박계출 성신RST 대표이사와 성신RST 부스를 살펴보고 있다. 2026.1.22 / 철도경제

김태병 국토교통부 철도국장(왼쪽)이 한국철도안전협회 부스를 살펴보고 있다. 2026.1.22 / 철도경제
2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한국철도산업협회가 주최한 '2026 철도인 신년 안전결의대회'가 열렸다.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안전한 철도'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코레일), SR은 안전한 열차운행을 통한 안전실천과 국민 안전 보호를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태병 국토교통부 철도국장은 티유브이라인란드, 씨에스아이앤테크, 성신RST, 우진산전, 에스알, 투아이시스 등 철도기업이 마련한 기술 소개 부스를 방문, 기업인을 격려했다.
/ 곽나영 기자
[출처 : 철도경제신문(https://www.r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