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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선 2차관, “도시를 양분하던 철길, 이제는 도시 통합의 전환점 되어야”
- 6일 오전 ‘안산선 철도지하화통합개발사업 현장’ 찾아 업무협약 체결
- 경기도·안산시 및 5개 유관공공기관과 정례적 협의체 운영 등 긴밀히 협력

■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은 3월 6일 오전 철도지하화통합개발 우선추진사업으로 선정된 안산선 초지역∼중앙역 현장을 방문하여 경기도·안산시 및 5개 유관공공기관*과 함께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 (참여기관)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국토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ㅇ 안산선 초지역∼중앙역 철도지하화통합개발사업*은 작년 2월에 선정된 3개 우선추진사업** 중 하나로서 이번 협약을 통해 유관기관들의 협력체계를 공식화했다.
* (사업개요) 안산선 초지역∼중앙역 구간(5.1km) 선로 지하화, 기존 철도부지 및 이와 연접한 시유지를 통합개발(71만㎡)
** (우선추진사업 추진현황) 부산 : 기본계획 용역 추진중(‘25.10.~), 대전·안산 : 기본계획 용역 추진중(‘25.12.~)

■ 업무협약에 따라 원활한 철도지하화통합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정례적 협의체 운영, 정보 공유, 전문성 활용 등을 통해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되었다.

ㅇ 특히,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국토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등 5개 전문기관이 참여해 각 기관의 전문성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게 된 점에서 이번 업무협약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

■ 홍 차관은 “유관기관이 힘을 모아 안산선 초지역∼중앙역 철도지하화통합개발사업이 성공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면서,

ㅇ “그간 안산의 원도심과 신도심을 가로막아 온 안산선 철길이 이제는 안산시 통합과 발전의 전환점이 되도록 정부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이번 협약으로 안산선 초지역∼중앙역 철도지하화통합개발사업은 사업 단계별 전문성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게 되었으며, 향후 국토교통부와 경기도의 기본계획 수립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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