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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차량 2부제 대비, 신분당선 정자-신사 구간 4회 증편
  • 출처철도경제신문
  • 등록일2026.04.07
  •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차량 2부제 대비, 신분당선 정자-신사 구간 4회 증편
혼잡도 증가·시민 불편 선제 대응
7일부터 출근시간대 1편성 추가 투입
평일 운행횟수 327회→331회로 늘려



신분당선 광교차량기지에서 검수를 받고 있는 전동차. 자료사진 / 철도경제

신분당선 운영사인 네오트랜스가 7일부터 출근시간대 신분당선 정자-신사역 구간 운행횟수를 4회 늘린다.

6일 네오트랜스에 따르면 8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홀짝제) 시행에 따른 승객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출근시간대 신분당선 열차를 증편 운행한다.

민간 운영노선인 신분당선은 자원안보위기로 인한 정부의 차량 2부제 정책에 적극 호응하고, 이에 따른 지하철 혼잡도 증가 및 이용 시민 불편을 줄이고자 선제적으로 이번 조치를 시행하기로 했다.

네오트랜스는 출근시간대 혼잡도가 가장 높은 구간인 정자역에서 신사역 구간에 1편성을 추가 투입해 평일 327회에서 331회로 운행횟수를 4회 늘리기로 했다.

이관형 네오트랜스 대표이사는 "중동전쟁으로 촉발된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한 정부 정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사회적 책임으로 시민들이 신분당선 이용 시 안전하고 불편함이 없도록 선제적 방안을 마련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열차 시각표는 신분당선 고객센터나 역무실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장병극 기자
[출처 : 철도경제신문(https://www.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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