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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2026년 부서장 책임경영계약 체결
고속철도 통합 앞두고 안전경영 강화·국민편의 향상에 총력


■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15일 오전 서울사옥에서 주요 사업부서장 및 지역본부장 등 전사 경영진 40명과 ‘2026년 부서장 책임경영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ㅇ 책임경영계약은 부서별 목표를 설정하고 성과를 평가해 경영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시행한다. 코레일은 매년 사업별 특성화 지표를 정해 계약을 맺고 부서장의 권한과 책임을 보장하며 자율성을 강화하고 있다.

■ 코레일은 이번 책임경영계약에 고속철도 통합을 앞두고 세계 최고 수준의 철도안전 확보와 국정과제 이행력 향상 등 국민편의를 높이기 위한 경영목표를 반영했다.

ㅇ 세부적으로는 △KTX 철도 수혜지역 확대 △고속철도 통합 운행체계 준비 △AI 기반 유지보수 및 안전관리체계 구축 투자 확대 등을 추진한다.

ㅇ 아울러,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운임과 관광명소 할인을 결합한 ‘지역사랑 철도여행’ 확대와 친환경 수소전기동차 제작 추진 등 국정과제 이행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 김태승 코레일 사장은 “고속철도 통합에 대한 국민의 기대에 발맞춰 각 부서장이 뚜렷한 목표를 갖고 힘을 모아달라”며 “전사적 역량을 집중해 안전하고 편리한 코레일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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