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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국토부, 5.18일 GTX 삼성역 구간 특별 현장점검 착수
  • 출처국토교통부
  • 등록일2026.05.19
  •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국토부, 5.18일 GTX 삼성역 구간 특별 현장점검 착수
- 시공오류 발생한 삼성역 구간 건설 全 과정 적정성 집중 점검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GTX 삼성역 구간을 시공하고 있는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사업 건설공사*에 대하여 건설과정의 적정성을 집중 점검하는 특별 현장점검을 5월 18일(월) 착수한다고 밝혔다.
* GTX 삼성역 구간(1km)은 국가철도공단이 서울특별시에 위탁하여 시공 중이며, 서울특별시는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사업 건설공사를 발주함

■ 국토교통부는 시공오류를 확인한 지난 4월 29일 야간 긴급점검을 실시하였고, 5.6일부터 5.8일까지 3일간 외부전문가 20인을 구성하여 기둥 부위를 위주로 구조설계 적정성, 철근배근 적정성, 보강방안 적정성 등을 긴급 점검하였다.

ㅇ 그 결과, 보강방안에 대해서는 공신력 있는 기관의 면밀한 검증이 필요하고, 현재 시공 중인 전체 구조물과 건설 全 과정의 적정성은 추가적인 점검이 필요한 사항으로 확인되었다.

■ 이에, 국토교통부는 5월 14일 관련 기관 논의를 거쳐,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공사 全 공구에 대하여 건설 全 과정의 적정성을 조사하는 특별 현장점검단을 구성·운영키로 하였다.

ㅇ 지난 5월 15일 착수한 서울특별시와 국가철도공단에 대한 감사는 보고 지연의 책임 파악 등을 위한 것이고, 금번 특별 현장점검은 건설사업의 주체들이 관계 법령에 따른 의무와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였는지 점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ㅇ 특별 현장점검단은 건설기술 진흥법 제53조 및 제54조에 따라 부실 방지가 필요한 건설현장을 점검하고, 부실공사가 발생하였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는 경우 부실의 정도를 측정하게 된다.

ㅇ 금번 특별 현장점검단은 국토교통부와 국토안전관리원, 철도기술연구원, 국가철도공단 등 외부 전문가 12인으로 구성하였다. 5월 18일 착수 회의를 시작으로 약 1달간 활동하며(필요시 연장 가능) 시공·안전·품질 관리, 건설사업관리 수행 등 건설사업 전반에 대하여 집중 점검한다.

ㅇ 국토교통부는 특별 현장점검 결과에 따라 건설사업자, 감리자 등에 대한 벌점, 시정명령, 과태료 등 필요한 조치를 철저히 시행할 예정이다.

■ 아울러, 국토교통부는 보강공법의 검증에 대해서도 공인기관과의 사전 협의를 거쳐 금주 중 본격적인 검토에 조속히 착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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