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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충청본부, 철도 유휴부지 사용허가 원스톱 창구 개설
  • 출처국가철도공단
  • 등록일2026.09.04
  •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충청본부, 철도 유휴부지 사용허가 원스톱 창구 개설
-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서 안내부터 신청까지 한번에 -


■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는 서해선 철도 유휴부지 활용 활성화와 주민 편의 향상을 위해 충남 당진시 합덕읍과 홍성군 홍북읍 행정복지센터에 ‘철도 유휴부지 사용허가 원스톱 창구’를 개설했다고 3일(목) 밝혔다.

○ 이번 조치는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농촌지역 주민들의 행정 접근성을 높여 철도 유휴부지의 이용을 더욱 편리하게 하는 데 중점을 뒀다.

■ 원스톱 창구에서는 철도 유휴부지 사용허가에 필요한 사항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이에 따라 주민들은 별도로 관련 정보를 찾아보거나 신청 절차를 확인할 필요 없이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서 편리하게 관련 업무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 허진효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장은 “원스톱 창구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행정편의와 철도 유휴부지의 활용 가능성이 한 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협력해 국유재산의 활용 가치를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공단은 지난해 중부내륙선 인근 충북 음성군과 충주시 주민들을 대상으로 ‘농촌지역 찾아가는 임대설명회’를 개최한 데 이어, 올해는 지자체와 협업을 통해 주민 중심으로 지원 방식을 개선하는 등 철도 유휴부지 활용 확대에 힘쓰고 있다.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와 홍성군 홍북읍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들이 국유재산 사용허가 원스톱 창구 개설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와 당진시 합덕읍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들이 국유재산 사용허가 원스톱 창구 개설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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