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들녘 위로 2세대 KTX-청룡 시운전 '한창' [열차한컷]

전라선 순천~개운 사이를 달리는 KTX-청룡 시운전 열차. 2026.09.02 / 박병선 객원기자
푸른 들녘 위로 뻗은 고가교를 따라 짙은 푸른빛을 띤 2세대 고속열차 'KTX-청룡'이 내달리고 있다.
차세대 고속철도 시대를 열어갈 KTX-청룡은 현재 총 17개 편성(136칸)이 발주되어 막바지 제작 및 시운전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이번 2세대 KTX-청룡은 승객 편의와 주행 안전성, 유지보수 등 다방면에서 1세대 대비 비약적인 진화를 이뤄냈다.
가장 직관적인 변화는 2호차에 새롭게 마련된 특실 공간이다.
/ 박병선 객원기자
[출처 : 철도경제신문(https://www.r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