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철도산업 NEWS 24] 찾아가는 철도산업정보센터, 경일대 방문... 예비 철도인을 대상으로 한 철도산업 강의 진행(찾아가는 철도산업정보센터 경일대 편)
철도산업정보센터는 지난 4월 30일. 경상북도 경산시에 위치한 경일대학교 철도운전시스템학부를 방문하였습니다.
이날 행사는 철도산업정보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철도산업정보센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예비철도인들에게 센터가 직접 찾아가, 현장에서 센터의 역할과 각종 콘텐츠 서비스에 대해 소개하고, 질의 응답을 통한 현장의 소리를 듣고 필요한 서비스를 발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방문한 경일대학교 철도운전시스템학부는. 21세기 지속가능한 미래교통수단인 철도분야에서, 철도 계획, 철도 물류, 철도 차량의 전문 역량을 갖춘 철도 기관사와 궤도, 토목, 전기, 신호 등 철도인프라 분야에 특화된 글로벌 철도엔지니어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1, 2학년 과정에서는 공통과정을 이수하고, 3학년때 전공을 선택해서 특화된 철도전문가로 양성되게 됩니다.
이날 행사에는 철도운전시스템학부 26학번 신입생 약 5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예비철도인으로서 50분간 뜨거운 관심과 열정으로 행사에 참가하였습니다.
참석한 학생들은 적극적인 질문으로 궁금증을 해결해 나갔으며, 시간이 부족해지자 철도학회 춘계학술대회때 센터 부스에 방문하여 못다한 질문들은 이어가겠다는 이야기를 하며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이날 강의를 진행한 장문석 철도산업정보센터 센터장은 학생들의 뜨거운 관심과 열정에 감동했다는 말과 함께, 예비 철도인들을 위해서라도 더 다양하고 양질의 정보를 수집, 제공해야겠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이날 프로그램에 함께 했던 이은학 교수는 "학생들이 생각하는 인프라 중심의 철도산업에서 정보화와 결합된 철도산업을 알게되면서 더 큰 관심과 애정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학생들이 철도산업정보센터의 정보를 잘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고 말하였습니다.
철도산업정보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는 "찾아가는 철도산업정보센터" 프로그램은 예비철도인, 철도에 관심있는 국민들을 대상으로 센터에서 직접 찾아가서 철도산업정보센터와 철도산업의 발전상과 미래를 소개하고 있으며, 더 많은 철도산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